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쇼핑검색광고 리타게팅 | 장바구니 이탈 소비자 다시 잡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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쇼핑검색광고 리타게팅 | 장바구니 이탈 소비자 다시 잡기

  • 등록자

  • 홍윤기 AE
  • 등록일

  • 2026-08-21
  • 조회수

  • 1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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클릭했는데 바로 안 샀다고 광고가 실패한 건 아니에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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클릭은 나왔는데 구매는 없고,

광고 성과를 보면 전환이 생각보다 너무 적어서 광고 효과가 없는 건가 싶으셨던 분들 있으실 거예요.

근데 그게 꼭 광고 문제가 아닐 수 있어요.

오늘은 쇼핑검색광고를 하면서 놓치기 쉬운 부분이자, 같이 알면 시너지가 나는 내용 말씀드릴게요.

"클릭하고 바로 안 샀다고 그 광고가 실패한 건 아니에요"

직접전환과 간접전환, 둘 다 봐야 해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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쇼핑검색광고 성과를 볼 때 전환 수치를 확인하시죠?

근데 전환이 직접전환이랑 간접전환으로 나뉜다는 거 알고 계셨나요?

직접전환 = 광고 클릭 후 30분 이내 구매 간접전환 = 광고 클릭 후 30분 이후 ~ 최대 20일 이내 재방문 후 구매

네이버 쇼핑검색광고 기본 전환 기여기간은 15일이에요. 최소 7일, 최대 20일까지 설정할 수 있어요.

쉽게 말하면 이런 거예요.

소비자가 오전에 광고를 클릭해서 들어왔어요. 그 자리에서 바로 사지 않고 나갔어요.

그러다 저녁에 다시 들어와서 구매했어요. 이게 간접전환이에요.

사실 소비자가 한 번 보고 바로 구매하는 경우는 생각보다 많지 않아요.

오전에 검색해서 둘러보고, 점심에 다시 비교하고, 저녁에 최종 결정하는 패턴이 꽤 일반적이거든요.

직접전환만 보면 광고 기여도를 훨씬 낮게 볼 수 있어요.

실제로는 광고가 그 소비자를 한 번 데려왔고, 나중에 다시 와서 샀는데 — 직접전환 숫자만 보면 그 기여가 안 보이거든요.

그래서 직접전환 + 간접전환 합산으로 광고 성과를 봐야 정확해요.

그리고 간접전환 비율이 높으면 고관여 상품이에요.

소비자가 바로 결정하지 않고 비교하고 검토하는 시간이 필요한 상품이라는 거거든요.

이런 상품일수록 그 고민하는 시간 동안 경쟁사한테 뺏길 가능성이 높아요.

쇼핑검색광고만으로는 한계가 있어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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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 쇼핑검색광고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어요.

같은 카테고리 안에서 CPC도 많이 올라간 상태고요.

그리고 쇼핑검색광고는 소비자가 검색해야만 노출돼요.

검색 안 하는 소비자한테는 애초에 닿지 않는다는 한계가 있어요.

그래서 쇼핑검색광고로 데려온 소비자를 전환까지 끌고 오려면 단독으로는 점점 어려워지고 있어요.

함께 쓰면 시너지가 나는 두 가지를 소개해드릴게요.

애드부스트 — AI가 잠재 소비자를 찾아와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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애드부스트는 AI가 전환 가능성 높은 소비자를 알아서 찾아서 광고를 노출해주는 시스템이에요.

타겟, 입찰가, 소재를 직접 설정하지 않아도 AI가 자동으로 최적화해줘서 운영 부담이 낮아요.

이게 왜 쇼핑검색광고랑 함께 쓰면 시너지가 나냐면, 애드부스트의 주 노출 지면이 쇼핑검색광고 지면이거든요.

쇼핑검색광고 소재가 잘 잡혀있을수록 AI가 더 빠르게 학습하고, 더 정확한 소비자한테 노출시켜주는 구조예요.

데이터가 쌓일수록 AI 학습도 쌓여서 초기보다 성과가 점점 올라가는 경우가 많아요.

다만 계정 상황마다 다르게 작동하는 경우도 있어서, 운영하면서 지켜보는 게 중요해요.

GFA 리타게팅 — 한 번 관심 보인 소비자를 다시 잡아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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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FA는 네이버 성과형 디스플레이 광고예요.

쇼핑검색광고가 검색하는 소비자를 잡는 거라면, GFA는 검색 안 해도 소비자가 네이버를 쓰는 동안 배너 형태로 노출하는 광고예요.

여기서 핵심이 리타게팅이에요.

오전에 광고를 클릭하고 저녁에 다시 사러 오는 그 사이, 소비자가 경쟁사한테 갈 수도 있어요.

근데 그 소비자가 네이버 뉴스나 카페를 보다가 우리 제품 광고를 다시 만나면 — 다시 상기가 되거든요.

GFA 스토어 타겟을 활용하면 소비자를 이렇게 세분화해서 다시 잡을 수 있어요.

스토어 방문자

관심은 있는데 구경만 하고 나간 소비자예요.

장바구니 담기

살 마음이 있었는데 결제 안 한 소비자예요. 이 세 그룹 중에서 전환율이 제일 높아요.

상품 상세 페이지 방문

특정 상품에 관심을 보인 소비자예요.

스마트스토어 기반이면 별도 스크립트 설치 없이 바로 적용할 수 있어서 진입 장벽도 낮아요.

그리고 잠재고객 관리 기능으로 우리 상품에 관심 있을 가능성이 높은 신규 소비자한테도 먼저 닿을 수 있어요.

관심사나 구매 의도 기반으로 타게팅하는 거라서, 쇼핑검색광고에서 닿지 못했던 소비자까지 범위를 넓힐 수 있어요.

"데려온 소비자를 놓치지 않는 것도 광고 전략이다"

지금 이런 상황이라면 같이 봐드릴게요

오늘 내용 보시면서 이런 상황 떠오르신 분들 계실 거예요.

• 직접전환만 보고 광고 효과가 없다고 판단해서 광고를 끄거나 줄인 적이 있다

• 장바구니 담아두고 구매 안 한 소비자들이 신경 쓰였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다

• 쇼핑검색광고는 하고 있는데 애드부스트나 GFA는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

직접 문의 주시면 계정 상황에 맞춰서 같이 봐드릴게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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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윤기 AE

당신의 브랜드 성공과 함께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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